[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로 축하받았다.
지난 3일 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Bridal Show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을 앞둔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으며, 지인들의 축하 속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민의 결혼 소식은 지난 4월 전해졌다. 그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오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민은 미쓰에이 멤버 중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알리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민은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수지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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