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홍석천이 경리단길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외식사업가로 잘 알려진 홍석천이 또 다른 분야로의 도약을 예고했다.
2일 홍석천은 자신의 SNS에 "어제의 나, 드디어 경리단에 작지만 즐거운 공간을 만들었다"며 "콘텐츠 프로덕션 ㈜룰룰룰룰룰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사랑해주시는 '보석함'과 함께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겠다"며 "초대도 제대로 못했지만 함께할 수 있는 분들과 기회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현장에는 연예계 절친 안선영과 지인들이 함께하며 단체 사진과 함께 웃음 가득한 분위기를 전했다.
소식을 들은 팬들은 "룰룰룰룰룰룰 대박나세요", "축하드린다" 등의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과거 이태원에서 외식사업을 통해 사업가적인 면모를 뽐내며 활약했으나 코로나19 등 여파로 이를 접었다. 이후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성공시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치를 다시금 끌어올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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