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 아들과 함께 한 일상들을 공개했다.
3일 서하얀은 "이렇게 또 2025년 6월이 스며든다. 힘내보자"라며 근황을 보여주는 다양한 사진들로 공감을 자아냈다.
최근 사업을 시작한 서하얀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출근길에 올라 직접 운전하는 모습으로 털털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 남편인 임청정의 데뷔 30주년 기념 '촌스러운 콘서트' 현장에 직접 방문해 내조의 여왕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가수 임창정과 18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인플루언서로 활약했지만 임창정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으로 함께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임창정은 해당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지난해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표하며 가수로 복귀했다. 최근에는 '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나고 있다.
서하얀 역시 최근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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