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성훈이 넷플릭스 '투둠'을 통해 활동을 재개했다.
넷플릭스(Netflix)의 글로벌 팬 이벤트 '투둠(TUDUM) 2025'가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성황리에 개최된 가운데, 배우 박성훈이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주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박성훈은 이날 '투둠'에 참석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소개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박성훈은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 '조현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으며, 다가올 시즌3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무대에 오른 박성훈은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많은 팬들이 와주셔서 마치 거대한 '오징어 게임'의 한 장면 같았다"며 "시즌3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행사 이후, 박성훈은 현지 주요 매체와 팬 커뮤니티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특히 그가 시즌3에서 보여줄 '조현주' 캐릭터의 변화와 서사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박성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는 27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