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마포 신사옥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최근 개인 계정에 자신의 건물 1층 카페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안선영은 카페 밖 계단에 걸터 앉아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안선영은 "엄청 여유져보이죠? SNS 밖 현실은… 저거 찍고 커피 한잔하는 20분 말고는 쭈욱 4층사무실 콕 박혀서 배달 도시락 먹어가며 일했다. 8시에나 집에 와 옷도 못 갈아입고 넘 허기져서 선채로 후라이팬째 달걀후라이에 밥에 파김치 얹어 애 밥차리기전에 허겁지겁 먹었다"고 워킹맘의 바쁜 일상을 덧붙였다.
그런데 이를 본 한 팬은 "언니 지나가다 거기 앉아서 쉬어도돼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안선영은 "네. 동네 주민 분들 버스 기다릴 때 앉아 쉬시라고 늘 방석 깔아두고 있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마포 4층 신사옥을 공개한 바 있다.
안선영의 마포 신사옥은 지하와 루프탑까지 있는 4층 건물로, 1층 잡화점과 카페, 2층 사무 공간, 3층 직원 휴게 공간, 4층 대표실, 지하 라이브 커머스 방송국으로 구성돼 있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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