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70cm키에 41kg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5일 최준희는 "여행 겸 바프 의상으로 호다닥 주문한 비키니 대만족이시구요?"라며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골반 괴사+스테리오드 따위가 날 살찌게 만들 순 없음"이라면서 몸이 아파도 여전히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최근 최준희는 "요즘엔 운동 못하고 있어요 (골반 괴사 이슈)" "전 요즘 골반이랑 수술 때문에 운동을 못해서"라며 성형수술과 골반 문제로 운동을 하지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최준희는 "2년 째 복용하면서도 빼도 빼도 계속 빠지는. 저처럼 꾸준히 드시는 게 중요합니다. 아직 뺄 거 남아있을 수도"라며 다이어트를 독려해 더욱 걱정을 안겼다.
최준희는 20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바디프로필까지 찍으며 탄탄한 몸매를 뽐낸 최준희는 현재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이 받았던 모든 미용 수술, 시술을 솔직히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쌍수 인아웃 매몰, 코 성형을 했다"면서 특히 양악, 윤곽수술에도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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