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한혜연은 5일 "목요 러닝. 나의 시그니쳐 포즈 #인생뭐있어 #슈스스러닝"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러닝 전 준비 중인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의 의상 콘셉트는 화이트와 블랙인 듯 화이트 운동복에 블랙 레깅스를 착용한 한혜연. 여기에 화이트 양말과 러닝화, 선글라스를 매치해 스타일도 놓치지 않았다.
이때 한혜연의 늘씬한 몸매에 시선이 집중됐다. 러닝 전 준비 운동을 위해 양팔을 번쩍 들어 올렸고, 이 과정에서 잘록한 허리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
최근 14kg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한혜연의 늘씬한 몸매라인에 시선이 쏠렸다.
현재 한혜연은 체중 감량 후 유지어터로 꾸준히 러닝 등 운동을 하고 식단 관리를 하며 혹독하게 자기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혜연은 현재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스타일링 노하우, 메이크업, 다이어트 방법 등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