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엄정화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5일 송혜교는 자신의 계정에 "언니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정화가 최근 런칭한 브랜드 '엄메이징 슈퍼마켓'의 첫 제품인 커피 티백이 담겨 있었다.
송혜교의 따뜻한 인사에 엄정화도 화답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감동!!"이라는 짧지만 애정 어린 메시지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1969년생 엄정화와 1981년생 송혜교는 12살의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깊은 우정을 이어오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엄정화는 가족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작업실을 처음 공개하며 "엄메이징 슈퍼마켓은 내 동생, 언니가 만든 브랜드다. 소스, 수프 등을 만들었는데 둘이 하니 역부족이더라. 그래서 내가 합류하게 됐다. 우리 세 자매가 함께 멋지게 끌어가보려고 한다"고 알렸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영화 '검은 수녀들'로 관객들과 만났다. 차기작으로 선택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배우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