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마른 몸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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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4일 "여행 겸 바프 의상으로 호다닥 주문한 비키니 대만족이시구요?"라며 "골반 괴사+스테로이드 따위가 날 살찌게 만들 순 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5일에는 "170/ 96kg >> 41kg 휴가 몸매 준비 완...다들 몸매 열심히 조각 내놓자!", "여름휴가 예쁜 옷 입고 맛있는 거 먹고 놀자. 다이어트 스트레스 받지 말고 주인장 따라와"라며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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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최준희는 군살이라고는 없는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키 170cm의 큰 키에 몸무게가 41kg이라고 밝힌 그는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깡마른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으로 인해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바디프 로필을 준비하며 47kg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해 주목받았다. 이후에도 꾸준한 체중 관리를 통해 최근에는 41kg까지 감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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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네티즌들은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우려했지만, 최준희는 "너무 말랐다고 댓글 많이 달아주셨는데 저는 진짜 만족합니다. 건강해요. 저"라며 건강 상태에 문제없음을 강조했다.
supremez@sportschou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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