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과 관련한 문제를 해결, 자신도 사업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서하얀은 "멍- 재부팅 중♥"이라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평일 오후를 보냈다.
서하얀은 더워진 날씨에 민소매와 선글라스 등을 매치해 시원하지만 우아함은 잃지 않은 코디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가수 임창정과 18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인플루언서로 활약했지만 임창정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으로 함께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임창정은 해당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지난해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표하며 가수로 복귀했다. 최근에는 '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나고 있다.
서하얀 역시 최근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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