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요태 신지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새로운 소통을 예고했다.
6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짜라란~ 어떠신지? 곧 첫 업로드가 있을 예정이오니 미리미리 구독과 알림 설정을 부탁드리옵니다~"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신지의 유튜브 채널명은 그의 활동명에서 착안한 '어떠신지?!?'. 유쾌하고 위트 있는 표현이 돋보이며,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첫 영상 업로드를 앞둔 현재, 팬들은 "축하드려요", "신지표 콘텐츠 궁금해요", "구독했어요", "첫 영상 너무 기대돼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신지는 최근 성형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 부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라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인생 첫 타투도 공개했다. 자신의 팔에 활동명 '신지'와 애칭 '지댕'을 조합한 '신지댕(Shin ji Daeng)'이라는 문구를 새긴 타투 사진을 공개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를 통해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지, 신지의 진솔하고 유쾌한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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