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한국대학축구연맹이 21세 이하(U-21) 및 22세 이하(U-22) 예비 상비군 2차 평가전을 개최한다. 8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펼쳐진다.
대학축구연맹은 5월 25일 19세 이하(U-19) 및 20세 이하(U-20) 예비 상비군을 대상으로 2차 평가전을 진행했다. 당시 현장에는 다수의 프로팀 스카우터와 관계자가 방문해 대학 유망주들의 기량을 점검했다. 이번 U-21, U-22 평가전도 전술 이해도와 실전 감각 중심의 종합 평가 무대로 치러질 예정이다.
대학축구연맹은 연령별 상비군 체계의 본격적인 정착을 위해 최근 전임 지도자 공개 채용을 진행했다. 선발된 선수들은 전임 지도자와 함께 집중 훈련을 소화한다. 앞으로 해외 초청 친선 경기 참가 등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도 얻는다. 단순한 선발을 넘어 대학 축구의 경쟁력 강화와 유망 선수 성장 지원을 위한 장기적 투자다. 실전 중심의 성장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단 계획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