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7일 "재이의 ootd. 열심히 사는 이유 #딸스타그램"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기 쇼파에 앉아 있는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재이 양의 귀여움 가득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머리에 큰 핀을 꽂은 채 꽃이 그려진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재이 양. 이어 큰 눈망울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런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놓칠 수 없었던 박수홍은 바로 카메라에 딸의 모습을 담았다.
이어 "열심히 사는 이유"라면서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러한 가운데 박수홍 부부는 지난해 11월 강남구 압구정 소재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 원에 매수했으며, 최근 이사 후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아내 김다예는 "요즘 감사하게도 일이 많아져서 팀을 꾸렸다. 채널이 운영 되려면 광고 수익 등이 생겨야 돼서 아무튼 열심히 살고 있다"며 "집을 은행이랑 공동구매 했기 때문에 매달 이자를 또 열심히 내야 돼서 더 열심히 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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