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연예계 대표 사랑꾼 최수종과 진태현이 함께 힐링 여행을 떠난다.
내일(8일) 첫 방송되는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서는 배우 최수종, 진태현, 동하가 전남 고흥으로 낭만 가득한 힐링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고흥으로 KBS2 여행 예능 프로그램 '최수종의 여행사담'이 시즌2로 돌아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흥으로 떠난 세 사람은 고흥의 대표 명소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을 시작으로, 바다 풍광을 만끽하며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거금대교, 예술의 섬이라 불리는 연홍도 등 고흥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여행하며 지역 주민들과도 어울리는 특별한 여행을 즐긴다.
특히, 연예계 대표 사랑꾼 최수종과 진태현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불러 일으킨바. 첫 여행 장소에서 최수종을 만난 진태현은 자신을 '제2의 최수종'이라 부르는 것에 대해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저는 인간계 1티어, 최수종 선배님은 천상계 사랑꾼"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수종의 여행사담2'는 배우 최수종, 진태현, 동하가 전남 고흥, 장흥, 영암, 완도로 떠나 아름다운 풍경의 명소 등을 여행하고 정겨운 주민들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프로그램으로 8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일요일에 방송된다.
'천상계 사랑꾼' 최수종과 '인간계 사랑꾼 1티어' 진태현. 두 사랑꾼의 유쾌한 만남은 내일 오전 8시 30분 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