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역을 3일 앞둔 BTS(방탄소년단) RM와 뷔의 근황이 공개돼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RM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RM의 모습이 담겨있다. 셔츠에 블랙진을 착용, 여기에 안경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RM.
이때 자연스러운 모습도 화보를 만드는 RM이었다. 구름 없는 봄 하늘 배경에 길거리에 가만히 서 있거나 걷고 있는 모습,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는 등의 모습이 더해지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뷔도 "깜찍"이라며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블랙 재킷에 청바지를 착용, 여기에 비니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뷔. 이때 '깜찍'이라면서 입술을 살짝 내밀고 다리를 든 채 애교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RM과 뷔는 오는 10일, 지민과 정국은 오는 11일 전역한다.
이와 관련해 이날 빅히트뮤직 측은 팬 플랫폼을 통해 "전역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으며,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절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54억 싹쓸이' KIA, 보상선수까지 이러면 반칙 아닌가…"1이닝 짧게 좋은 구위 쓰고 싶은데"
- 4.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5.[현장인터뷰] '아시안컵 실패'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은 시뮬레이션...아겜 금메달 도전, 군필자라도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