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역을 3일 앞둔 BTS(방탄소년단) RM와 뷔의 근황이 공개돼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RM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RM의 모습이 담겨있다. 셔츠에 블랙진을 착용, 여기에 안경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RM.
이때 자연스러운 모습도 화보를 만드는 RM이었다. 구름 없는 봄 하늘 배경에 길거리에 가만히 서 있거나 걷고 있는 모습,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는 등의 모습이 더해지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뷔도 "깜찍"이라며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블랙 재킷에 청바지를 착용, 여기에 비니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뷔. 이때 '깜찍'이라면서 입술을 살짝 내밀고 다리를 든 채 애교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RM과 뷔는 오는 10일, 지민과 정국은 오는 11일 전역한다.
이와 관련해 이날 빅히트뮤직 측은 팬 플랫폼을 통해 "전역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으며,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절대 삼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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