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쓰에이 출신 민이 아름다운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브라이언은 7일 "민영아~ 결혼 다시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빠가 다 기쁘네~ 네가 정말 좋은 사람만나서~ 너를 정말 잘해주고 너를 정말 행복하게 해줘서~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만났을 때도 참 사람이 좋더라~ 다시 완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미쓰에이 민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훈남 사업가와 야외 결혼식을 올린 민. 민은 꽃이 가득한 결혼식장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오프숄더 드레스와 흰색 부케로 우아함을 더한 민은 훈남 남편과 함께 아름다운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미쓰에이 멤버 지아, 페이도 결혼식에 참석했음을 알려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민은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 2017년 해체 후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다.
민은 지난 2023년 사업가와 약혼 후 2년 만인 이날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은 지난 4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라며 "기쁠 때도, 지칠 때도 늘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었던 사람과 서로의 하루를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가족, 지인, 친구들, 그리고 언제나 마음을 나눠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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