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손범수, 진양혜 부부의 엘리트 두 아들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손범수를 만나러 나선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손범수, 진양혜 부부를 만났다. 두 사람은 1994년 1년 간의 열애 끝에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특히 1호 아나운서 부부로 큰 화제를 모았다.
지상렬은 "두 분이 인생의 교집합을 만들지 않았냐. 누가 먼저 찔려봤냐"고 물었다.
이에 손범수는 면접을 보러 온 진양혜와 처음 만났고, 이후 자신이 먼저 대시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의 두 아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은 "첫째, 둘째가 좋은 학교 가지 않았느냐"고 언급했다. 첫째 아들은 연세대, 둘째 아들은 프린스턴대를 졸업한 엄친아였다.
이에 진양혜는 "우리 큰 애도 결혼 날짜 잡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