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귀여운 조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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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소연은 "제일 너무 보고 싶었던 드디어 만난 내 조카야. 천사야 공주야 어떻게..말로 표현 못해"라며 감동을 표현했다.
귀여운 조카에 감격한 소연은 "이모 만나러 꼬물꼬물 고생해서 나와주고 보자마자 울컥"이라며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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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애기 8개월인데 각선미.. 이제 이모가 갈 거야. 애기도 병아리도 고생하지마. 우리 친구가 진짜 어른이 되었다"라며 조카 바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소연과 효민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TTL' '거짓말'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 등의 히트곡들을 발표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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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지난 2022년 조유민과 결혼했다. 두바이에 완벽 적응한 소연은 조유민과 함께 두바이에서의 신혼생활을 SNS 등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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