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진욱이 죽음을 맞은 것처럼 보여졌던 시즌2 이후 살아남은 현재를 언급했다.
넷플릭스는 9일 오전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황동혁 극본, 연출, '오징어 게임3')의 제작발표회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했다. 행사에는 황동혁 감독,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조유리, 채국희, 이다윗, 노재원이 참석했다.
앞서 박규영은 시즌2가 공개된 이후 핑크가드 의상을 입은 인물의 사진을 게재해 스포일러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박규영의 사진 속에 핑크색 옷을 입은 인물이 등장하면서 보는 팬들의 반응이 폭발한 것.
이 사진 속 주인공으로 지목됐던 이진욱은 "탈락자처리 되는데 게임장 안에는 게임 참가자, 핑크가드 등 관련자들만 존재할 수 있는데 살아남은 탈락자 경석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떤 활약을 펼칠지 저도 궁금하다"고 말했다
'오징어 게임3'는 글로벌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오징어 게임' 시리즈의 마지막 피날레에 해당하는 작품.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