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시혁 의장은 SNS에 "We Link"라는 문구와 함께 일본 현지화 보이그룹 '앤팀(&TEAM)'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앤팀 멤버들 사이 정중앙에 선 방시혁은 청바지에 줄무늬 반소매 등 캐주얼한 패션으로 젊은 감각을 뽐냈다. 특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슬림해진 체형과 작아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최근 방 의장은 방탄소년단 제이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등 소속 아티스트들과의 인증샷을 통해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을 연이어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때 체중 증가로 건강 이상설까지 돌았던 그는 현재 완전히 달라진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1972년생인 방시혁은 올해 만 53세로, 하이브의 이사회 의장이자 총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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