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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쏘는 기존에 운영하던 단일 트림을 3개 트림으로 확대 운영하며, 판매가격은 ▲익스클루시브 7,644만 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7,928만 원 ▲프레스티지 8,345만 원이다. (※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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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넥쏘 판매 개시와 함께 구매 및 유지비 지원, 중고차 잔존가치 보장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넥쏘 에브리케어’를 통해 넥쏘와 함께하는 고객의 전 과정을 세심히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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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넥쏘를 탈 때 기준으로 ▲수소 잔량 부족 시 100km까지 견인을 돕는 ‘긴급 딜리버리’(5년간 연 2회) ▲15종 검사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인 ‘블루안심점검’(8년간 연 1회) ▲일반 부품 3년 6만km, 수소 전기차 전용 부품 10년 16만km ‘보증 수리’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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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처음 공개된 넥쏘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을 반영해 스틸의 자연스러운 탄성을 살리고 소재 자체에서 전달되는 강인함과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디자인을 갖췄다.
이와 함께 ▲현대 AI 어시스턴트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개인화, 시동, 결제 등) ▲디지털 키 2 ▲빌트인 캠 2 Plus ▲실내 V2L ▲실외 V2L(커넥터리스 타입) ▲오디오 바이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사운드 ▲지능형 헤드램프(IFS) 등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실외 V2L은 어댑터 없이 220V 가정용 콘센트를 직접 연결하여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현대차는 넥쏘에 150kW급의 전동모터를 적용하고, 수소전기차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수소연료전지 스택의 출력을 94kW로, 고전압배터리의 출력은 80kW로 키워 0km/h부터 100km/h까지 7.8초만에 도달하는 동력성능을 갖췄다.수소 저장탱크는 고성능 복합소재를 적용해 수소 저장량을 6.69kg까지 증대시켰다.
이를 통해 넥쏘는 단 5분 내외의 짧은 충전시간만으로 최대 720km에 달하는 승용 수소 전기차 세계 최고 수준의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를 달성했다. (※ 18인치 타이어, 익스클루시브 트림, 산업부 복합 신고연비 107.6km/kg 기준)
현대차는 넥쏘에 전방 다중골격 구조를 적용하고, 핫스탬핑 및 고강도 소재 적용을 대폭 확대하는 등 차체구조를 더욱 강건화해 최고 수준의 충돌안전성능을 확보했다.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 ▲9에어백 시스템 ▲다중 충돌 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 안전을 위한 보조기능을 폭넓게 탑재했다.
나아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 2(FCA2, 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교차 차량/추월시 대향차/측방 접근차/회피 조향 보조 기능 포함) ▲차로 유지 보조 2(LFA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안전구간/곡선로/진출입로(NSCC-Z/C/R) ▲전방/후방/측방 주차거리 경고(PDW-F/R/S)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측방 모니터(BVM) ▲전방/후방/측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F/R/S)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2(RSPA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HoD) ▲어드밴스드 후석 승객 알림(ROA)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현대차는 넥쏘에 전국 214개[3]에 달하는 수소 충전 인프라의 실시간 정보를 담은 ‘루트 플래너’ 기능을 적용해 수소충전에 대한 고객 편의를 세심히 챙겼다. [3: ‘25년 5월 마감 기준]
루트 플래너는 현재의 수소 잔량을 기준으로 고객이 설정한 목적지까지 주행가능 여부를 판단해 ▲수소충전소의 운영여부 ▲대기차량 현황 ▲충전 가능여부 확인 등 실시간 정보에 기반한 충전 스트레스 없는 최적의 이동 경로를 안내해준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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