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현아, 용준형 부부가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현아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아는 강렬한 레드 컬러 헤어에 베이비 펌 스타일을 연출하며,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함께 있는 용준형은 모자 사이로 보이는 붉은 머리카락이 눈에 띄었다. 두 사람 모두 레드 컬러로 염색을 맞춘 '커플 헤어' 스타일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두 사람은 눈 밑 광대 부위의 '커플 피어싱'을 비롯해 커플링, 커플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도 "잘 어울린다", "선남선녀", "결혼하고 둘 다 더 안정감 있어보인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현아는 지난 4월 30일 신곡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발매하고 활동을 끝냈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해 자신의 계정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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