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구혜선이 벤처확인기업 대표가 됐다.
10일 구혜선은 자신의 계정에 "벤처기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벤처기업확인기관장으로부터 받은 '예비 벤처기업확인서'가 담겨 있다.
해당 확인서에는 "혁신과 도전의 기업가정신을 인정받아 벤처확인기업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유효기간은 2024년 5월 28일부터 2028년 5월 27일까지 약 3년간이다.
앞서 구혜선은 자신이 직접 개발한 원형 헤어롤에 대한 특허증을 공개하며, 창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아이디어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구혜선은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감독, 작곡가, 화가, 작가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6월에는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 합격까지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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