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영애가 연극 '헤다 가블러'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8일 '헤다 가블러'의 공연이 막을 내린 가운데 이영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을 마무리한 소감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영애는 "헤다가블러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잊을 수 없는 시간들, 헤다는 이제 자유로워졌을까요. 와주신 관객 여러분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 인사 올립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관객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회상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시크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눈빛과 여유로운 미소로 '헤다 가블러' 속 캐릭터의 여운을 자아냈다.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포스터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배우로서의 열정과 무대에 대한 사랑을 느끼게 했다.
'헤다 가블러'는 LG아트센터 25주년 기념 공연으로 이영애가 타이틀 롤 '헤다' 역을 맡아 6월 8일까지 관객들과 만났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