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봉태규가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여행 일상을 공유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봉태규는 10일 개인 SNS에 "짧고 짧았다 이번 여행.. 그래도 즐거웠지?"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두 아이와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봉태규는 똑 닮은 두 아이와 함께 거리를 걷는 모습, 그리고 맛집에서 식사하는 모습 등을 담아내며 귀여움을 한껏 자아냈다.
특히 아빠를 꼭 닮은 두 아이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스타일리시한 선글라스 패션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했다. 아내와 함께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는 모습은 평범하면서도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를 전했다. 봉태규는 캐주얼한 복장에 여유로운 미소를 띠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한 듯 보였다.
팬들은 "가족이 정말 똑 닮았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짧았지만 알찼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봉태규는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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