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시누이' 엄정화 사업을 응원했다.
윤혜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언니들 대박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엄정화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시누이와 올케 사이임에도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윤혜진은 엄정화가 판매 중인 커피를 5박스나 구입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이에 엄정화도 "우리 예쁘고 멋진 혜진! 오늘 고마워"라며 따뜻하게 화답했다.
앞서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엄정화는 가족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작업실을 처음 공개하며 "엄메이징 슈퍼마켓은 내 동생, 언니가 만든 브랜드다. 소스, 수프 등을 만들었는데 둘이 하니 역부족이더라. 그래서 내가 합류하게 됐다. 우리 세 자매가 함께 멋지게 끌어가보려고 한다"고 알렸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친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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