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RM과 V(뷔)가 전역하면서 아미들은 그야말로 축제분위기다.
10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는 전역하는 RM과 뷔를 축하하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다.
이에 앞서 사옥 외벽에는 'W'를 방탄소년단 로고로 바꾼 'We Are Back' 문구가 래핑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는 매년 방탄소년단의 데뷔일(6월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제 'BTS 페스타'의 일환으로 해당 래핑은 오는 29일까지 유지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RM과 뷔가 전역한 데 이어 지민과 정국이 11일 제대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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