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BC스포츠플러스가 중계한 지난 6월 8일 한화와 KIA의 맞대결이 KBO리그 정규시즌 중계 역사상 가장 높은 시청률 3.49%를 기록하며 역대 1위에 등극했다.
AGB닐슨 전국 가구 기준으로 집계된 이 기록은, 그간 KBO 중계 시청률의 정점으로 여겨졌던 2018년 10월 9일 KIA와 롯데 시청률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치다.
과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2018년 KIA-롯데 경기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다투던 팀 간의 승부로 지상파 중계를 케이블사가 이어 받은 경기였다.
이번 경기는 시즌 중반에 치뤄진 경기로 연장 10회까지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KIA가 끝내기 승리를 거두었다. 지난 8일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한화와 KIA의 경기는 7일에 이은 두 경기 연속 연장전이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