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정국이 전역하면서 드디어 완전체 활동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Advertisement
오늘(11일) 지민과 정국은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인사를 했다. 두 멤버는 먼저 취재진, 팬들에게 거수경례로 칼각 인사를 하며 늠름한 모습을 보였다.
정국은 "저희를 보러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6월 11일 제5사단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이라고 전한 후 "카메라 앞이 오랜만이고 화장도 안 해서 민망하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지민은 "멀리서 보러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아미 여러분들, 코로나19 때부터 군 복무까지 꽤 긴시간이었는데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 전역을 했기에 앞으로도 저희가 그려나가던 그림을 그려나가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이어 "군대를 와보니 쉽지 않은 곳이었던 것 같다. 지나가다가 군인분들을 보게 되시면 가볍게라도 따뜻한 말을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전날인 10일에는 RM과 뷔가 동반 전역했으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 해제된다. 슈가만 돌아오면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이 코앞으로 다가온 셈. 왕의 귀환에 가요계 관심이 쏠렸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는 됐고 와이스-라이언 안됐다 왜? 韓 MVP, 역대 5번째 ML 개막 로테이션 당당히 입성
- 2.[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3.[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4.'54억 싹쓸이' KIA, 보상선수까지 이러면 반칙 아닌가…"1이닝 짧게 좋은 구위 쓰고 싶은데"
- 5.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