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임신중에도 열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지난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북미 한국영화 최대 관객 영화이자 한국 순수 기술의 10년이라는 세월이 녹아있는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가 7월 대개봉합니다"라며 "다른 멋진 배우들과 함께 저는 캐서린과 마리아, 천사 역할을 맡아 목소리를 연기를 했습니다. 많은 관람 부탁드려요. Plz enjoy it"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한 사진에서 이하늬는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스'의 더빙 작업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하얀색 셔츠를 입고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12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이듬해 6월 첫째 딸 아리 양을 낳았다. 최근 둘째 임신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