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전역과 동시에 끔찍한 피해를 당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1일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 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11일 오후 11시 20분쯤 정국의 자택 현관 비밀번호를 수차례 누르며 침입을 시도하다 주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국은 이날 오전 만기 전역했다. 정국은 2023년 12월 12일 팀 멤버 지민과 동반입대,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제5보병사단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했다.
정국과 지민에 앞서 RM과 뷔는 10일 군복을 벗었고,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전역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는 21일 소집해제 된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이달 군백기를 마치게 된다. 멤버들은 전역과 동시에 완전체 컴백 계획을 전해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클럽)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연합뉴스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