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잠옷 패션' 공항룩으로 화제를 모았다.
추성훈은 12일 자신의 SNS에 "추성훈 아조씨 Style^_^ 잠옷도 패션이다. Pajamas are also fashionable"라는 글과 함께 공항 대기석에 앉아 통화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추성훈은 짙은 네이비색 파자마 스타일의 셋업에 화이트 스니커즈, 선글라스와 악세서리까지 완비한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쾌하면서도 여유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의 곁에는 다수의 캐리어와 '농심' 광고가 붙은 공항 카트가 놓여 있어, 공항에서의 일상적인 순간을 꾸밈없이 담아냈다.
팬들은 "야노시호에게 혼날 거 같다", "이게 바로 진짜 아조씨 간지", "패션도 격투기처럼 압도적이다", "추블리니까 가능한 룩"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추성훈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활동 등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