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바닷가에서 인어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유애린은 "오늘 날씨를 보니 바다에 뛰어 들어가고 시프넹"이라며 "아직 여름준비 늦지 않았어요. 장마 한달동안 다쉐 마시고 다이어트 성공해보기 어때여?"라고 다이어트를 독려했다.
그러면서 "우리 말로만 하지말궁 이제 진짜 먹는거 바꿔서 실행해봐요"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바위로 둘러싸인 잔잔한 바다에 인어 같은 자태로 다이빙해 수영하는 이유애린의 자유로운 일상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 비키니 입은 모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9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이유애린은 2016년 스타제국과의 계약이 만료돼 민하와 함께 팀을 떠난 후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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