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유럽에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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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15일 "여행은 마음에 자유를 주고..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 할 수있게 해주고..새로운 패션으로 나를 표현할수 있게 하는 선물인거 같아. 이번 여행이 특히 더 그런거같아"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유럽 여행을 즐기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끈나시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황신혜는 올해 62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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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황신혜는 스페인에서 프랑스로 이어지는 유럽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행지 곳곳에서 본인의 유튜브 콘텐츠 촬영도 진행 중인 황신혜는 "이번 여행의 루트 등 유튜브에 가득 담아왔어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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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혜는 유튜브 채널 '시네 스타일'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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