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집 정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15일 "사람 집이 아니라 짐 보관 하우스였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선영이 짐에 널브러진 짐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안선영은 "이 기회에 싹 비우고 버리고 이 참에 묵은 짐도 묵은 미련도 다 정리!"라며 대대적인 집 정리에 나섰음을 알렸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안선영은 마포에 4층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안선영의 마포 신사옥은 지하와 루프탑까지 있는 4층 건물로, 1층 잡화점과 카페, 2층 사무 공간, 3층 직원 휴게 공간, 4층 대표실, 지하 라이브 커머스 방송국으로 구성돼 있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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