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무한 매력을 발산해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문샤넬은 지난 14일 밤 9시 방송헌 JTBC '아는 형님' '썸머퀸' 특집 방송에 김완선, 나르샤, 이채연과 함께 출연해 썸머퀸 선배들은 물론 형님들과 재치만점 예능 케미를 뽐냈다.
먼저 문샤넬은 연세대 선배인 서장훈에 대해 "장훈이가 애교 잘한다고 들었다"는 얘기를 꺼내는 등 교실을 술렁이게 만드는 깜찍한 거짓말로 패기 넘치는 토크를 선보였다.이어 문샤넬은 함께 출연한 선배들을 향한 존경심을 밝히기도.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험이 있는 샤넬은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선배이기도 한 이채연을 향한 팬심은 물론 김완선에 대해 엄마에게 한국의 마돈나라는 얘기를 들었었다며 대선배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내는 등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었다.
문샤넬은 또한 선배들과 서로의 곡 챌린지 댄스에 도전했는데 그중에서도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Abracadabra' 댄스로 끼를 발산, 나르샤와의 합동 무대로 선후배 케미까지 뽐내며 교실에 흥을 돋웠다.
특히 문샤넬은 완벽주의 성격을 가지고 있어 완벽한 라이브를 위해 평소하고 있는 연습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플랭크를 하며 라이브 연습을 한다는 문샤넬은 완벽한 플랭크 자세로 엄청난 고음으로 유명한 피프티피프티의 'Gravity'를 안정적으로 불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브루노 마스의 샤라웃을 받을 정도로 춤 실력자인 문샤넬은 보이그룹 챌린지 메들리로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러블리한 비주얼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까지 제대로 발산해 보였다.
문샤넬은 이어진 여왕 피구 게임에서 어린 시절 축구 선수 출신다운 수준급의 트래핑 실력으로 상대 팀의 기선을 제압하는 것은 물론 피구 게임에서 여왕으로 끝까지 살아남아 팀의 승리를 이끄는 등 그야말로 맹활약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