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20kg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홍윤화는 15일 "노랑데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홍윤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의 콘셉트는 노랑인 듯 노란색 재킷에 치마를 매치, 러블리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뽐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홍윤화의 모습 속 확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무려 20kg에 감량한 성공한 홍윤화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 중인 것. 여기에 재킷 단추까지 잠그고 한 층 홀쭉해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총 40kg 감량에 도전 중인 홍윤화가 두 달 반만에 20kg 감량에 성공했다.
홍윤화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을 통해 "20kg이 빠졌다. '20kg 감량 티가 안 난다'고 하셔서 다이어트 첫 번째 영상에 똑같은 옷을 입고 있다. 이렇게 빠졌다"며 한 눈에 봐도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윤화는 "올해 3월 중순부터 다이어트를 했다. 두 달 반 정도 만에 20kg을 뺀 거다"며 감격한 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그때 홍윤화는 "위고비 논란이 있다. 위고비에 대한 댓글이 많더라. 많은 분들께도 말씀 드렸고 심지어 생방송에 나가서 해명까지 했다"며 "사본 적도, 만져본 적도, 실제로 본 적도 없다. 주사가 무섭다. 내가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위고비는 절대 아니다"며 억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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