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똑 닮은 미소를 자랑했다.
ENA측은 지난 16일 "야노시호 모델 데뷔 30주년 기념 사랑이와의 화보 촬영"이라면서 '내 아이의 사생활' 예고를 선공개 했다.
영상 속 분주한 광고 촬영 현장 속 주인공은 야노시호였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더욱 열일 중인 야노시호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그때 드레스를 입은 채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추사랑이 등장, 야노시호는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미소를 지었다.
추사랑은 "엄마의 모델 데뷔 30주년을 축하해주고 싶었다"면서 드레스를 입고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환한 미소가 똑 닮은 엄마와 딸. 이어 눈을 감고 얼굴을 꼭 맞댄 채 촬영을 진행, 다정한 엄마와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추사랑은 "엄마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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