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답답해 죽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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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가 지난 1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버니 사장님 컴백. 3일동안 답답해 죽는 줄"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해변에서 베티붑 캐릭터를 그려진 슬리브리스 크롭톱과 숏팬츠로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앙상하게 마른 몸매가 시선을 자극했다. 170cm의 키에 41.9kg 몸무게를 공개했던 최준희는 '뼈말라' 스타일의 몸매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난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알겠나. 우리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아무도 모르지"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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