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진영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호수 역으로,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영춘으로 활약 중인 가운데,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되며 그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영은 부드러우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과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눈빛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는 단번에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며, 맑고 깊은 눈망울은 극 중 호수가 지닌 섬세한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미지의 서울' 속에서 더욱 깊어진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박진영. 이번 화보 비하인드컷은 그의 뛰어난 비주얼과 아우라가 캐릭터의 서사를 얼마나 풍성하게 만들어주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호수라는 인물 그 자체가 되어 시청자와 평단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박진영, 그가 출연하는 tvN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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