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준영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18일 이준영의 압도적 아우라를 담은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영은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준영은 화이트 시스루 셔츠를 입고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흑백톤의 이미지에서는 블랙 가죽 재킷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모습이다. 한층 짙어진 남성미와 카리스마가 극대화되며 묵직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특히 이준영은 매 컷마다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으로 '초특급 대세 배우'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눈빛만으로도 서사를 만드는 프로페셔널한 눈빛과 포즈가 모든 순간을 A컷으로 완성시켰다.
이준영은 올해 2월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를 시작으로 3월 '폭싹 속았수다', 4월 '약한영웅 Class 2'와 '24시 헬스클럽'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세 중의 대세'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오는 7월에는 단독 팬미팅 '2025 이준영 팬미팅 '신 바이 준영''(2025 LEE JUN YOUNG FANMEETING 'Scene by JUN YOUNG')을 앞두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준영은 대만 예능 프로그램 '좁은 산길, 비밀 여행(細細山路私密達)'에 출연한다.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준영의 색다른 모습과 매력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이병헌' 이민정, '애 둘' 육아 얼마나 힘들면…"솔로는 지옥? 무조건 천국"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지면 탈락, 운명의 단판 승부...결국은 실바다 "가장 강한 무기 왜 아끼나" [장충 현장]
- 5.'韓배영 자존심' 이주호 200m 1위 '3연속 亞게임 가즈아!' ... '배영천재'이은지도 1위! "항저우銀→金으로!"[2026 경영대표선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