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의 전역을 축하하는 파티를 개최했다.
공효진은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케빈오를 반기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023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남편 케빈오의 전역을 환영하는 홈 파티 풍경을 담았다. 공효진은 자택 정원에 '웰컴 홈'이라는 화려한 풍선 장식을 달아 케빈오를 반겼다. 영상을 본 절친 정려원과 이하늬도 "너무 고생했어"라며 위로와 함께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앞서 공효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휴가 나온 케빈오의 근황을 전하며 애틋한 사랑을 과시한 바, 케빈오의 전역으로 '곰신'을 졸업한 공효진이 당분간 남편과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길 계획이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미국 뉴욕에서 케빈오와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2.'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백업이 OPS 0.878이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감독도 "안타깝다"[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