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의 전역을 축하하는 파티를 개최했다.
공효진은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케빈오를 반기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023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남편 케빈오의 전역을 환영하는 홈 파티 풍경을 담았다. 공효진은 자택 정원에 '웰컴 홈'이라는 화려한 풍선 장식을 달아 케빈오를 반겼다. 영상을 본 절친 정려원과 이하늬도 "너무 고생했어"라며 위로와 함께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앞서 공효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휴가 나온 케빈오의 근황을 전하며 애틋한 사랑을 과시한 바, 케빈오의 전역으로 '곰신'을 졸업한 공효진이 당분간 남편과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길 계획이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미국 뉴욕에서 케빈오와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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