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 그리고 10살 딸 시온 양과 함께한 다정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에 "힘! 힘!"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기성용 부부가 딸 시온 양과 함께 코인 노래방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시온 양은 마이크를 들고 열창 중이며, 옆에 앉은 기성용은 다소 지친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 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박하선은 "한혜진 딸은 일반인으로 살기 힘들 정도로 예쁘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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