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의 절친 피오와 고향 동생 김진우가 '나래식'에 출격해 찐남매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18일 저녁 공개되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39회에는 피오와 김진우가 등장한다.
이날 박나래는 입맛이 다른 두 사람을 위해 맞춤형 요리를 준비하고, 두 사람은 "맛있다"를 연발한다.
그 가운데 피오는 자신들을 살뜰히 챙기는 박나래의 모습을 보고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누나 진짜 예쁘다. 요즘 더 예뻐진 것 같다"고 엄지를 치켜세우고, 김진우 역시 공감해 박나래를 부끄럽게 한다.
이어 피오는 김진우에 대해선 "형이 되게 예쁘게 생겼는데, 성격은 상남자다"라고 밝히고, 박나래는 "난 완전 상여자"라고 호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피오는 평소 박나래가 '나래식'에 초대하고 싶었던 아이돌 멤버를 즉석에서 연결시켜 박나래의 광대를 승천시킨다. 과연 피오가 성사시킨 아이돌 멤버는 누구일지 이날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나래식' 39회에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나래식'은 맛과 재미를 보장하는 박나래 표 힐링 쿠킹 토크쇼다. 매회차 화제를 불러모으면서 인급동 단골손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에 힘입어 누적 조회수 6000만뷰를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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