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채종협이 일본 공식 팬클럽 창단 1주년을 맞아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나눴다.
채종협은 지난 6월 7일과 8일 양일간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2025 CHAE JONG HYEOP The 1st Anniversary Fanmeeting in JAPAN 'us''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수많은 팬들의 환호 속에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감동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
'우리(us)'라는 테마 아래 채종협은 팬들과 함께 걸어온 1년의 여정을 되짚으며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갔다. 현지어로 시작한 인사를 비롯해 토크, 게임, 포토타임, 특별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을 찾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팬들이 직접 준비한 서프라이즈 영상 편지와 슬로건 이벤트에 채종협은 깊이 감동한 듯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고 "정말 특별한 하루가 됐다"며 눈빛에 벅찬 감정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팬미팅 말미에는 전 관객과 단체 사진을 촬영한 뒤 하이터치회를 진행해 마지막까지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소속사 엔에스이엔엠은 "이번 팬미팅은 배우와 팬이 함께 성장해온 1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를 약속한 의미 깊은 자리였다"며 "향후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채종협은 '무인도의 디바', 'Eye Love You', '우연일까?'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 예능 '남극의 셰프' 출연을 예고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