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하선이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를 즐겼다.
Advertisement
박하선은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 오랜만이야 프랑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롱 스커트에 다양한 액세서리를 매치시켜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더했다. 특히 그는 시간이 점점 더 지날수록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이목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요즘 리즈갱신하시는 거 같아요", "프랑스에선 더 우아한 모습이네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DJ로 활약 중이며, MBC 에브리원 '히든아이', JTBC '이혼숙려캠프'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