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22kg 감량 후 목소리가 안 나오는 부작용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1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혜정, 이봉원,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혜정은 최근 22kg 감량에 성공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후 4kg가 다시 찌긴 했다. 살 빠진 건 좋은데 온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성대 근육이 빠져서 말이 안 나왔다. 그래서 그냥 생긴 대로 살아야 되나 보다 싶었다. 주변에서 '조금만 살을 더 빼면 예쁠 것 같다'라고 해서 죽기 살기로 뺀 거였다"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이봉원은 "조금 뺀다고 많이 예뻐지지는 않는다"라며 찬물을 끼얹어 이혜정에게 따가운 눈초리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