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가 6월 청룡랭킹 배우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종료 된 투표에서 차은우는 57.39%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22.26%의 득표율에 그친 변우석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투표 오픈 첫날부터 80%의 득표율로 시작 한 차은우는 한번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고 끝까지 1위를 지켜냈다. 마지막까지 접전을 펼칠것으로 예상됐던 변우석은 22.26%의 득표율을 차지하며 2위에 머물렀다.
5월 청룡랭킹 상위권 순위는 1위 차은우(57.39%), 2위 변우석(22.26%), 3위 김선호(7.83%), 4위 이세영(4.96%), 5위 김지원(1.82%) 순으로 마무리 됐다.
오는 7월 입대를 앞두고 있는 차은우는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원더풀스'에서는 사회성은 부족하지만 비밀 많은 낙하산 특채 공무원 '이운정'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최근 아이유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을 통해 공개한 '미인' 뮤직비디오에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6월7일과 8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그룹 아스트로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직접 만났다.
차은우는 7월 28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한다. 차은우는 현재 진행중인 '2025 청룡랭킹 상반기 최고의 배우' 타이틀까지 도전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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