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이성경, 나폴리 홀린 '매혹의 자스민 공주'
배우 이성경이 이탈리아 나폴리의 밤을 우아하게 물들였다.
19일 이성경은 자신의 계정에 이국적인 밤을 배경으로 바람이 살랑 불어오는 순간에 담긴 신비로운 모먼트를 사진으로 남겨 공개했다.
이성경은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브랜드 '막스마라(MAX MARA) 2026 리조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해 막스마라의 2025 S/S 컬렉션 제품을 찰떡으로 소화한 셀럽의 모습을 보여줬다.
니트 재질의 몸에 딱 붙는 민소매 나시와 같은 톤의 롱 스커트로 우아함과 섹시함을 모두 챙겼다.
한편 이성경은 현재 뮤지컬 '알라딘'에서 '자스민' 역으로 출연 중이며, JTBC 드라마 '착한 사나이' 방영을 앞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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