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덱스 측이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출연설을 부인했다.
Advertisement
덱스 소속사 킥더허들 스튜디오 관계자는 19일 스포츠조선에 "덱스가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 출연한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덱스가 라틸의 후궁 역할로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덱스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Advertisement
'하렘의 남자들'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황제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다. 주인공 라틸 역에는 배우 수지가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덱스는 지난해 공개된 U+모바일tv 오리지널 시리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오는 7월 방송되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3.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韓 최고 재능' 이강인 쇼킹! 700억 이적 추진→뉴캐슬 vs AT마드리드 행복한 고민…PSG 여름 이적시장 최대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