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덱스 측이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출연설을 부인했다.
덱스 소속사 킥더허들 스튜디오 관계자는 19일 스포츠조선에 "덱스가 새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 출연한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덱스가 라틸의 후궁 역할로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덱스 측은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렘의 남자들'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황제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남자 후궁들을 들이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궁중 로맨스 판타지다. 주인공 라틸 역에는 배우 수지가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덱스는 지난해 공개된 U+모바일tv 오리지널 시리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오는 7월 방송되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 호칭서 드러난 집안 서열..."활개치고다니는 스타일"('유퀴즈')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풍자 32kg 감량 후 "한혜진 무너뜨리기" 선언…옆에서도 자신감 폭발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김구라, 5살 늦둥이 딸에 '180만 원' 영유+국제학교까지…"첫째 그리와는 딴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삼성 8연승이 '푸른피의 에이스'에서 중단될 줄이야...FA 대박 기회 앞두고, 뭔가 제대로 꼬였다
- 5."내 이름은 데이비드 베컴입니다" 최고의 축구 스타, 보석 절도 용의자로 깜짝 등장, 알고보니 범죄에 이름 도용 "사기의 표적이다"